인넷을 뒤적이다가...

할일없이 클릭 질 하며 인넷이라는 파도를 서핑하다가..

철권 영화화 소식및 캐스팅 블로그를 보게 돼엇습니다.

원래 주소 복사해서 링크 할라 햇는데

창 닫아 버려서. 찾기 귀찮아여.

여하튼 평은...


에라이 씹퉁.

만들질 마!  게임만 골라서 졸작으로 영화화 한다는 존 우볼? 여하튼 이런 감독도 아니면서..

철권 1,2 스토리 라면서 캐스팅은 5 나 그 이상 애들이 돼어잇고... -_- 첨보는 캐릭도 있더만..


아오......
드래곤볼이나 철권이나..


그나마 17일 개봉하는 맥스 페인도 핡핡. 근데 뭔가 날개 달린 놈들이 자꾸 트레일러에서 보여서. 심히 게임 스토리가 아닌걸로 걱정 됍니당.ㅇ..

by 샤밤 | 2008/10/07 16:21 | 트랙백 | 덧글(0)

아쉬운 글

아쉬운 소리

어느덧 경비 아저씨에게 형으로 불러야 하는 나이가 다가 오고
인생의 전성기가 다가오는 이마당에

그냥 있는 내가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피는 담배가 아닌
주로 기다림의 시간에 많이 피우던 담배.
스트레쓰 해소용으로 피우던 담배
어느덧 그 담배도 제역할을 해내지 못합니다.

미친척 쇼핑도 해보고
하지만
요즘들어 깊게 잠들지도 못하고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이거 혹시 불감증?

아 불만 넘쳐 다 뎀벼!!!!!!

몰이나 해볼까!

싸우자!

아오오ㅗㅇ

by 샤밤 | 2008/10/06 16:35 | 트랙백 | 덧글(3)

베토벤 바이러스


시간이 드뎌 생겨.

사실 인넷이 드뎌 개통 ㅊㅋ

그래서 베토벤 바이러스 몰아 봣습니다.

와오 역시 명민좌.

죽여주더군요.

다만 근석이 요놈 ( 갠적으로 싫어하기도 해서 더 싫음)
그냥 다 맘에 안듬, 극중 캐릭터도, 성격도, 그 표정도, 그 머리도, 아오 빡쳐

여튼... 드라마 자체는 증말 답답하더군요..

누가 제목이 베토벤 아니랄까봐, 청력잃는 두루미라던가,

솔직히, 장근석 슈퍼 천재로 나오는거도 증말 맘에 안듭니다..

그런 재능에 목 매고 부러워 하는 사람입장으로 극중 캐릭이 무슨 신도 아니고..
너무 현실과 동 떨어진...

게다가 삼각 관계로 갈꺼라는 소문 듣고 더 메여옵니다.

여하튼
명민좌 찬양 및 대사 동조 = 50%
허세근석 + 두루미 + 어헝 킁킁캐릭 까는거 50% 정도로 말하면서 보네요

아니 왜 혼잣말 하면서 볼까 근데 ...

by 샤밤 | 2008/10/03 15:06 | 트랙백 | 덧글(2)